처음 들어올 때만 해도 엄청 순둥순둥하고 거래처에 끌려다녀서 걱정했는데 반년만에 이제 전화하다 수틀리면 고소얘기 하면서 법원에서 보자 그러네...ㅋㅋ
걱정도 되고, 뭔가 안쓰럽네
일은 이제 진짜 잘하는데 오히려 선임인 나보다 실적 좋은 거 같은데 쓰러질까봐 걱정됨
오죽하면 주말에도 혼자 나와서 공부하고 일 하니까 부장님이 그 친구 출입카드 주말에 정지시킬거라고 적당히 하라고 함
처음에는 그냥 열심히 하나보다 했는데 한 번 흡연장에서 혼잣말로 욕하면서 자기자신한테 나가죽어라... 그따위로 일처리할거면 옥상에서 뛰어내려라 이러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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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 하기 전에 일부 부부들이 걱정하는 의외의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