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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예능 '불꽃야구'에서 이름을 알린 내야수 박찬형(23)이 마침내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롯데는 지난 15일 박찬형과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박찬형은 20일 롯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로써 박찬형이 뛰었던 화성시 코리요 독립야구단은 창단 첫 프로선수를 배출하는 감격을 맛봤다.
2002년생으로 젊은 내야수인 박찬형은 서울 중대초-언북중-배재고를 졸업한 뒤 곧바로 독립야구리그에서 뛰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51085
독립구단 화성시 코리요 출신의 첫 프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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