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막 예쁘다고 해주고.. 주변사람들한테도 그래도 예쁘단 말 여럿들어봤는데 최근에는 자꾸 엄마가 나랑 내 동생 안예쁘다고... 난 우리애들이 안예뻐서 좋다고 막 그러면서.. 어떨때는 못생겼다고 그러는데.. 걍 속상하다 하핳... 난 엄마한테 칭찬만 해주는데..... 최근에 엄마친구분이 하도 딸 예쁘다는 자랑을 계속 하셨어서 스트레스받아 하셨거든 그래서 더 자랑 안하시는건가... 익들도 엄마가 그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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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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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막 예쁘다고 해주고.. 주변사람들한테도 그래도 예쁘단 말 여럿들어봤는데 최근에는 자꾸 엄마가 나랑 내 동생 안예쁘다고... 난 우리애들이 안예뻐서 좋다고 막 그러면서.. 어떨때는 못생겼다고 그러는데.. 걍 속상하다 하핳... 난 엄마한테 칭찬만 해주는데..... 최근에 엄마친구분이 하도 딸 예쁘다는 자랑을 계속 하셨어서 스트레스받아 하셨거든 그래서 더 자랑 안하시는건가... 익들도 엄마가 그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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