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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개월 전 (2025/5/2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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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가 압도적으로 줄어들음

살찌면 뱃살에 진짜 많이 찌는 체질이어서 맨날 배만 불룩 튀어나오는것도 신경쓰이고 티셔츠 긴거 입어도 배만 튀어나왔음

그리고 바지 허리 맞는것도 잘 없었고, 특히 여름에 진짜 스트레스 였던게 더우니까 반바지 입고 싶은데 걸을때마다 바지 가랑이쪽 계속 올라가서 계속 빼줘야했음. 그리고 그럴 때마다 개민망

앉을때마다 배만 튀어나오고 턱살도 스트레스 였고 피부도 맨날 뒤집어져서 스트레스

대부분 받는 스트레스가 옷때문 이었는데 어떤 사람들은 뭐 그런거 갖다 그래 할 수 있지만 그런 스트레스가 계속 지속된다고 생각해봐... 그리고 심지어 옷은 매일입잖아 매일 이런 스트레스를 받는거야

돈은 티끌모아 티끌이어도 스트레스는 티끌모아 태산됨

이런 자잘한 스트레스가 없어지니까 너무 좋아...

제발 살빼 얘들아... 미용 목적뿐만이 아니라 진짜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삶의 질이 엄청 향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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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이거는 내 경우고 체질에 따라 다르니 너무 맹신하지 말고 본인 몸상태와 컨디션에 따라서!!

키는 162cm 몸무게는 64kg??(정확히 기억 안남. 이쯤이었던듯) -> 지금은 52~53kg
총 빼는데 4~5개월 정도 걸린 듯
나이는 만으로 28
대부분 식단으로 뺐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움직여주려고 노력했어

식단은 아침은 그냥 안들어가서 안먹음,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과일○)나 단쉐.
점심 먹을때 단백질 채워주려 노력했고 야채나 반찬같은거 많이 먹고 밥을 좀 덜먹으려 했던듯(0.7공기 정도?)

이건 댓글에도 몇번 남긴적이 있는데 술도 먹을때 있었고, 입터져서 폭식을 할때도 있었음.
★★★근데 그 다음날에 제발 굶거나 뻘짓하지말고 그냥 평소 식단대로 돌아가★★★제발...
이걸 반복하다보면 폭식하게되는 그 텀이 점점 길어짐. 그러다가 폭식 잘 안하게되고 너의 몸이 위의 저 식단에 익숙해지는거임

그리고 다이어트할때 마인드 "나 못먹어!!" 보다는 "다음에 먹지 뭐~"라는 마인드여야함 이래야 강박관념이 사라짐

너무 본인을 옥죄지 말고 적당히 풀어줬다 다시 잡아야함. 안그러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시도조차 안하거나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는걸 기억해야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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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진짜 살빼고 있는데 요새 다시 해이해지고 있었거든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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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삶의 질이 상승된걸 느끼잖아??? 계속 관리하게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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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 육키로 빼놓고 다시 이키로 쪘어 ㅠㅠ 다시 멘탈 잡아야겠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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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건강할때 빼..... 망하고 빼면 소용 없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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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그리고 조금이라도 어릴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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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떻게 했습니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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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연령대랑 운동 뭐했는지 물어봐도 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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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마르고 날씬했을 때 이상한 남자들 너무 꼬였어서 살찐 뒤로는 그런거 일절 없어서 살빼기 무서워ㅜㅜㅜ 얼마나 이상한 남자들 꼬였냐면 스토킹(일면식도 없는 죄다 모르는 남자들이었음),회원정보에 적인 개인정보를 사적으로 이용해서 연락옴,거절하는데도 계속 불쾌할정도로 찝쩍거림,배달주문한 집 찾는척 밤에 우리집에만 찾아옴 등등..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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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 진짜 건강이나 관절 생각하면 빼는게 좋긴한데 범죄피해자 될 수준의 이상한 남자들이 꼬이는게 문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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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에엑 마지막은 진짜 무섭네..조심해야겠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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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겉모습 보단 걸었을때 가벼운 느낌이 제일 좋은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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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이거는 내 경우고 체질에 따라 다르니 너무 맹신하지 말고 본인 몸상태와 컨디션에 따라서!!

키는 162cm 몸무게는 64kg??(정확히 기억 안남. 이쯤이었던듯) -> 지금은 52~53kg
총 빼는데 4~5개월 정도 걸린 듯
나이는 만으로 28
대부분 식단으로 뺐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움직여주려고 노력했어

식단은 아침은 그냥 안들어가서 안먹음,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과일○)나 단쉐.
점심 먹을때 단백질 채워주려 노력했고 야채나 반찬같은거 많이 먹고 밥을 좀 덜먹으려 했던듯(0.7공기 정도?)

이건 댓글에도 몇번 남긴적이 있는데 술도 먹을때 있었고, 입터져서 폭식을 할때도 있었음.
★★★근데 그 다음날에 제발 굶거나 뻘짓하지말고 그냥 평소 식단대로 돌아가★★★제발...
이걸 반복하다보면 폭식하게되는 그 텀이 점점 길어짐. 그러다가 폭식 잘 안하게되고 너의 몸이 위의 저 식단에 익숙해지는거임

그리고 다이어트할때 마인드 "나 못먹어!!" 보다는 "다음에 먹지 뭐~"라는 마인드여야함 이래야 강박관념이 사라짐

너무 본인을 옥죄지 말고 적당히 풀어줬다 다시 잡아야함. 안그러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시도조차 안하거나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는걸 기억해야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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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낭성때매 빼야하는데 먹는걸 줄이게 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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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반대로 쪘는데 옷 입을 때 스트레스받..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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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옷핏이 너무 달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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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74->49 까지 뺐는데 삶의 질이 아예 달라졌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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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혹시 방법이나 꿀팁을 알려줄 수 있을까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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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일단 4개월만에 74->58 뺐는데 이때는 식단 빡세게 하고 일주일에 5일 사이클 1시간씩 탔어! 그 후에는 1년동안 먹을 거 다 먹고 운동 조금씩 하면서 또 9키로 빠졌어 내가 운동 하나를 꾸준히 못해서 여러가지 해봤는데 수영이 효과 제일 좋았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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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싸이클 무릎 안아팠어?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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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떻게 뺐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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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68/55 인데 52까지 빼면 큰 차이 있을까...?? 근육량적고 체지방량이 많아서 팔뚝살, 뱃살 너무 스트레스인데 조금이라도 더 빼면 좀 괜찮을까싶어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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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지금도 말랏어....거기스트레스면 운동해서 조져야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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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건 운동해야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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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빼고싶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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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명심하께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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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명심해야겠다 고마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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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뭐 건강 이상 있는 정도로 뚱뚱한 거 아니고 본인이 관심 없으면 안 빼도 됨ㅋㅋㅋㅋ 일상에서 저정도 통통한걸로 스트레스 받는 게 아니면 남이 빼라 마라 할 게 아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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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ㅈ 살빼고 체형유지하는게 제일 기분이좋더라 ㅋㅋ물론 굶고이래서빼는거 ㄴ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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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통통에서 보통까지 10키로 가까이 빠졌는데 삶의질이 다름 ㅇㅈㅇㅈ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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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살빼면 진쩌 여름에 덜 더움 더위를 위해서라도 빼면 좋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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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지금은 만족해?? 더 빼거나 그럴 생각은 없는거징???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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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충분히 만족!! 한번 40키로대 찍어볼까 고민하긴 했는데 걍 안하려고ㅋㅋㅋㅋ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지금이 딱 좋대서 굳이? 싶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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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익들아 먹고 싶은 거 먹고 양만 줄여 그래도 훅 빠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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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크랩만하지말고 실천해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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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진짜 극극극그ㅡㄱ극극 공감 살빼!!!!!다들 최소 키빼몸110 만들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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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는 165 75-50까지 뺏는데 삶의질이 너무너무너머ㅜ누ㅜㅁ달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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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최소라긴 기준이 넘빡센데ㅠㅠㅋㅋㅋ그정도유지하려면 식단엄청해야되자너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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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ㄴㄴㄴㄴㄴ절대아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개많이먹어 방금도 파스타떡갈비김치볶음밥 먹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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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키 155면 건강한 몸무게 몇이지 막 날씬해서 예뻐보이고 그런 정도까진 아니어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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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요즘 다이어트 글 살빼라는 글 많네 안그래도 나도 요즘 집에서 취준생으로 있으면서 살쪄가지고 수영 다니면서 다이어트중인데 먹는거 참는게 젤 힘든거같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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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까 저녁도 6시전에 사과 자른거 한조각이랑 삶은계란 두개먹고 말았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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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키 173이라 살 찌면 떡대 미쳤어....
이제 진짜 살 빼야지 너무 스트레스 받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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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맞는 말이다 ㅠㅠㅍ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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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 엄청난 훈계조는 뭐지....그.........64키로도 지극히 정상이고 52키로도 지극히 정상체중인디
체형바이체형이라지만 근육이 너무 없었던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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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극히 까지는 아니고 과체중은 맞음. 무엇보다 허벅지와 복부에 진짜 찌는 체질이라 바지입을때마다 스트레스였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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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혹시 미안한데 디저트 빵 과자는 어떻게 끊었아? ㅠ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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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끊지 않았어!!! 가끔가다가 빵 진짜 먹고 싶으면 먹었어!! 단, 양조절 해가면서 적당히가 중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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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하…. ㅜㅠㅠㅠ 난 스트레스를 밀가루로 풀어서… 혹시 스트레스 해소 어캐해?ㅜ. ㅠ 답 정말 고마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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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진짜 뚱뚱했을때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못 먹는게 억울해서 살이 안 빠졌어... 초코나 당 좋아하고 케이크, 쿠키 이런거 못 먹는 생각에 억울해서 다이어트 맨날 실패했는데
지금은 쓰니말처럼 나중에 먹지! 가 됐어 예를 들어 혼자 있을때나 굳이 배가 안 고플때는 최대한 안 먹고
기념일이거나 약속 있을 때 예쁘게 하고 나가서 맛있게 먹는게 더 행복하더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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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 댓글도 엄청 자극된다….!!!! 예쁘게 하고 나가서 먹기 🥹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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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맞말 심지어 같은 체형.... 하 52-3에서 65까지쪘다가 이제 60으로 간신히왔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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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161에 68... 곧 따라갑니다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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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운동 안햇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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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옷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거 너무너무 인정이다 통통하면 옷핏진짜 애매해서 입을 옷이 확줄음ㅠㅠ 나두 예뻐지는 것도 목표지만 무엇보다 일상에서 스트레스 줄이려고 다이어트중.. 자극글 굳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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