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0263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이성 사랑방 로오히 피겨스케이팅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21) 게시물이에요

정년보장직인데도 계속성과 내고 보수적인 분위기, 

민원 응대하며 5년정도 버티다가 도저히 

못 버틸것 같아 퇴사해서 

알바하는 것 뿐인데 주변 어른들은 이해 못하더라

30대 되면 멋진 직장 다녀야지 우찌 알바하냐

아휴 한숨 푹푹쉬면서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데..

니 나중에 결혼을 할거임?? 이러면서

진짜 좋은 소리를 못들음 다 안쓰럽게 쳐다보며

말씀하는데 어쩌라고 코 후비적후비적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퇴사하면서

지인들 연락처 다 정리함 어차피 좋은 소리 못들을게

뻔함.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다들 조언 너무 고마워..! 미래 불안성 있는거 맞고 3년정도 알바하면서 틈틈히 공부하다가 새로운 일자리 취업도 알아볼게..!!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삼사십대 투잡 쓰리잡으로 알바하는사람 많이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9
나는 목표금액 어느정도 모으고 퇴사했어ㅠㅠ그냥 숨이 안셔져서 지금 너보다 나이많은데 알바2년째 내 가게차릴려다가 요즘 경기안좋다고해서 몇년만 더 설렁설렁 알바만하게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멋진 직장이 대체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패고 싶은 직장만 있는데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솔직히 말하자면 인터넷에서만 괜찮다 하는거지 뭐.. 당장 소개팅만 해도 서른 넘었는데 무슨일 하세요>직장 그만두고 알바중이에요, 친인척 만나서 뭐하냐고 질문 들어왔을때 알바하고 있어요 하면 본인 스스로부터가 당당하게 말할 그런건 아니니까 ㅠㅠㅠ 쓰니가 그거 해서 만족하고 행복하면 상관 없는데 아직까지 보여지는게 중요하잖아 현실적으로는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괜찮 소개팅 안하면 되고 퇴사하고 나서 주변 지인들도 다 정리해버림.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무슨 선택이든 스트레스 안받았으면 좋겠다 나는 남 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그러지 못했거든 ㅠㅠㅠ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이런 마인드 냥좋음.
취직 시켜줄것도 아님 취직준비하라고 해준것도 없으면서 맨날 말만..
쓰니 잘먹고 잘 살고 있는듯
일 안하고 부모님께 기생하는 애들도 많은데
뭘 하든 본인 밥벌이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함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22 나도 이렇게 생각해 결혼했거나 투잡이면 모를까 미혼에 알바가 직업이라면 아무래도 미래가 불투명하지..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솔직히 ㅇㅇ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 사람마다 자기에 맞는게 있고 안맞는게 있으니까 난 일할 때 보다 지금 알바할 때가 더 행복함 ㅇㅇ 월급도 명절이나 복리후생비? 그런거 말고는 차이도 안남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현실에는 쓰니같은 사람 많더라 직장다니는게 너무 힘드니깐 잠깐 쉬고 쉬면서 알바하시는? 쓰니 같은 경우가 없는 것도 아니야 나도 올해 서른되니까 주변에 그런 친구들이 보이거든 상담사 일 하는 친구도 있고 일단 뭐든 해보고 쓰니 마음이 나아지면 돼 에너지 충전 ㄱㄱ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잠깐 쉬는 거면 암생각없음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삼십대되니까 알바하는친구들 멋있는데... 나이먹으니까 생각이많아져서 그런가 행동으로 옮기는게 어려움.. 나도 알바라도해야되는데 말이야..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직장 다시 구할려고 취준 하면서 알바하는건 대단해보이는데 그냥 마냥 백수처럼 살려고 하는거면 솔직히 한심해보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풀타임 알바도 백수처럼 사는 것마냥 보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인터넷만 걍 걱정안하지 실제론 걱정하지 아무래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알바하는게 왜 남한테 민폐끼치는것도 아니고 자기인생 자기가 알아서 살아가는데 뭐가 문제야 ㅋㅋ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알바라도 안하는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쓰니...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ㄴㄴ나도 1년 더 버티고 공시하면서 알바할라고 ㅎ 나 나이 서른둘임 ㅎㅎ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제대로된 진로 못잡아가는것같아서 좀 걱정이지 그후로는 신입사원으로 들어가기도 문제있으니까
어른들 오지랖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전혀 안 한심한데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사람마다 기준다 다르고 생각 다 달라서 누구기준에 맞춰 생각하냐 이문제일뿐.!!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일이 힘들어서 퇴사한다’ 부터도 이해 못하시는 분들 많으시니까…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알바로 근데 현생이 살아짐? 직장보다는 아무래도 돈이 적지않나.. 2~3개씩 알바하는거면 차라리 직장이 낫지 않나싶기도하고..
케바케일려나 모르겠네..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그냥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함 ㅋㅋㅋ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2 알바든 정직이든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주변에서 알바 한다고 해도 별 생각 없음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일하다 퇴사하고 알바하는 거면 뭐 괜찮지 않나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근데 뭐 평생 알바 할 거야!!도 아니고 일단 심신 추스르는 동안에 알바 하는 중인 거 아녀?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밖에서 보는 시선이 그렇긴 한데 나는 별로 안 이상해보임
요즘은 일부러 알바만 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더라 여행다니고 그런다고
나도 지금 일하는거 넘 하기 싫고 안 맞으면 알바하고 살면 되지~이랫는데 친구가 기겁함
뭐든 돈만 벌어지면 상관없는데 나는...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일자리도 없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삼십대보다 백배천배나음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난 그렇게 생각해 그 누구도 다른사람의 인생을 평가할 자격이 없음 다른 인간의 인생을 안쓰럽다 어쨋다 평가하고 폄하할 자격은 그 누구도 없다고 생각함
100명이 있으면 100개의 인생이 있다고 하잖아? 쓰니가 다른사람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면 지금처럼 걍 코 후비후비 하고 넘기면 됨 ㅎㅎ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알바든 뭐든 돈 벌어서 1인분만 하고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뭐 퇴사하고 잠시 취준하면서 알바하는건 아무렇지 않아보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리고 일하는것도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내가 죽을거 같은데 계속 일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어?
나 마음 편하게 일하 잘먹고 잘 살면 그걸로도 충분하다고 봄.
주위시선? 너희나 잘해라 남의 인생 고나리질 하지말고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 편알익인데 야간알바 91년생인데.. 멀쩡한 사람이면 괜찮은데 1년 넘게 있는데도 맨날 기본적인거 못해서 지적당하고 다른 근무자들한테 민폐끼쳐서 저래서 취업을 못하나보다 편견 생기긴 하더라 학력도 좋아서 더 ㅋㅋ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물론 일반화는 안하지만 다른 단골손님도 나한테 그 친구는 나이도 있고 학교도 좋은데 왜 여기서 일하냐고 안타깝다 함.. 시선은 어쩔 수 없는듯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솔직히 하던 일 안 맞으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이나 맞는 일 찾기 전까지 알바하면서 돈 벌고 지내는 게 맞는 거 아님?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는 것보다 낫잖아 업무 강도에 비해서 시급 잘 주는 알바도 꽤 있고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솔직히 난 한심해보이진 않어. 요즘 프리터족도 많고 그냥 밥벌이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 그치만 어른들 입장이 이해안가능건 아닌데 세대의 차이니까..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5
우리나라 진짜 숨막히게 함 노는것도 아닌데.. 이러니 자살1위지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하나도 안 한심해!!!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혼자 먹고살만큼 벌텐데 전혀 안 한심함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짱친이나 가족이면 미래가 좀 불투명한 점이 있어서 걱정되긴 할수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8
가족한테 기생하는것만 아니면 가족은 답답할거같음 남이면 상관없음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월급의 절반은 교통비 자취비로 사용하고 있고 부모님은 명절때 가정의 달 안가고 따로 돈을 송금하는 편임 미래 불투명성한건 어쩔 수 없음 내가 생각한 루틴이긴함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0
즈그애가 30대40대되어서 이름있는 직장 들어간다며 취준한다고 공부만 하는 꼬라지 봐야 정신차림 그런 어른들은 ㅋㅋㅋㅋ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1
당장은 괜찮지. 나중에 40 50 먹어서도 알바하고 지낼거야? 어른들은 그거 걱정하는건데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0
요즘 알바시장에 4050 많아 (지역부산)
우리부모님 편의점 다점포 운영중인데 알바지원 하는거보면 20대보단 30초중반이거나 직장잃은 40중후반들이 대다수임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1
그때되면 몸도 힘들고 고용 불안정에 알바 인력도 늘어서 멀쩡한 자리도 별로 없을텐데, 본인 가족이 그렇게 사는걸 원하는 가족이 어디있겠어
최소한 어디 멀쩡한 직장이라도 다녀서 경력쌓는걸 원하겠지

1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2
엥 할수도있지 31살이면 성인이고 자기앞가림 알아서 할텐뎅ㅋㅋㅋ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다들 조언 너무 고마워..! 미래 불안성 있는거 맞고 3년정도 알바하면서 틈틈히 공부하다가 새로운 일자리 취업도 알아볼게..!!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저녁 메뉴 추천
17:15 l 조회 1
아 윗집 발망치 개스트레스야
17:15 l 조회 1
주식 고민
17:15 l 조회 1
다좋았는데 169-170 인 남자 만나본적 있냐..
17:15 l 조회 1
쿠팡에서 삼각대 괜찮은고 있을까?
17:14 l 조회 2
추리닝 휘뚤 바지 7만원 좀 비싼가..?
17:14 l 조회 3
80년대생분들은 2002 한일 월드컵 기억하시지?
17:14 l 조회 13
빨리 집에 가고 싶다..
17:14 l 조회 2
너넨 주위 잘생긴 남자한테 말 잘검?5
17:14 l 조회 14
회사 미팅하는데 마스크 끼면 이상해보이려나...ㅠㅠ4
17:14 l 조회 13
나 지금 애인 진짜 사랑하나봄..4
17:14 l 조회 22
애엄마들 보면서 드는 생각이 나도 저렇게 될까임1
17:14 l 조회 10
67에서 53되가는데 인종이 틀려짐 .. 특히 얼굴살
17:13 l 조회 17
스펙 안좋은 익들아 원하지 않은 직무라도 취업하고 싶어?1
17:13 l 조회 8
가슴 큰 익들은 주위 시선 부담스럽지 않앙,?3
17:13 l 조회 8
셋로그 하는데 하루에 한번 정도 강아지 나오는 거 싫어??9
17:13 l 조회 27
나 인티하면서 기분 좋을 때
17:13 l 조회 8
러닝하는 애들아 너네 생리 전/중에 컨디션 떨어지는거 느껴져?1
17:13 l 조회 3
대학교 막 없는 과를 만들 수 있다는데
17:13 l 조회 6
농 차는 여드름은 염증주사 맞아도 효과엊ㅅ어?1
17:13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