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로스트아크
바 도 홀 하습가는 다캐릭 유저인데 어제 라방 보고 깔끔하게 정리함.
현 디렉터는 서폿을 도구로 밖에 생각 안 하는 모습이라 포기함.
"서폿 뭐 문제 있나요?" 부터 시작된 의도 된 서폿 패싱 하다가 여홀나 팔아야 되니깐 그제서야 서폿 개선해준다는거?
의도적으로 가장 크게 돈 벌 수 있을 타이밍까지 서폿 유기하는거 여서 기분은 나빴만 개선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냥 참았음.
근데 뭐? 미터기가 서포터들 때문에 못 낸거고, 서포터들 파티 기여도가 심해서 서포터 성장을 막겠다?
서포터를 딜러들을 위한 도구로 보는게 아니면 이런 식으로 발언 못 할 듯
빨간약 먹고 서포터가 접을거라 못 냈다. 진짜 할 말이 없다.
북미 낙인 가동률이 90%인데 한국은 50%도 안된다. 이런 지표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그저 서포터들 빨간약에 딜러들이 당연하게 여기기 시작할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사에서 앞장서서 서포터들 똥 손이라 낙인 박고, 다들 맞지 우리 똥손 서포터 빨간약 먹이면 안되지. 이러고있고
서폿 의존도가 높은거는 인정해. 8인 레이드 끝나면 찬조 20 넘게 나오는데, 이러면 공대 버프 기여만 40%, 공이속과 실드케어는 따로니깐
쌀먹 자료는 그래프와 표까지 준비하며 보여주고선 어떻게 바꾸겠다는 자료도 없이 로그 곡선으로 너프시킬거다. 대안은 생각해보겠다.
그냥 서폿 틀어 막고 캄보이랑 본캐랑 무의미하게 만들어서 폿 공급 하고 싶단 말을 빙빙 돌려서 말 한거잖아.
다른 커뮤에서나 광휘 발언하고 나이스폿 접어서 힘들었다 이러는데 정작 3주간 윗구간 레이드는 기존처럼 랏딜이었고 랏폿 된 건 하습 뿐
매 앤드컨텐츠는 항상 랏딜이라서 스펙 깐깐해서 열심히 스펙업 했는데 이제 서폿 방향은 캄보디아 폿이랑 동급으로.
97돌 하드리셋, 창x지원금 소리도, 본폿 품앗이 안 받아주는 것도 다 참으며 했는데
이번 라방에서 무능하다고 모든 논란을 회피하는거하며, 일정 문제에 대한 원인을 서포터 탓으로 돌리는걸 보니
서포터는 재미있게 게임하면 안 되는 가성비 좋아하는 똥 손이 고르는 도구 라는 스텐스에 맞췄어야되는데
그저 게임 재미있게 즐기려한 내가, 본폿으로 게임을 즐긴 내가 죄인인거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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