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애인이 어머니랑 싸웠다고생일에 미역국 한 솥 끓여주셨는데 삐져서 안 먹고 버릴거래 (집에 애인이랑 어머니 둘이 삶) 난 저 말 듣고 정 떨어짐….싸운 이유 모르겠지만 먹고 풀면 되는 거 아냐? 세 달째? 말 안 하고 있는 걸로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