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에는 그래도 컨택이라도 하다가 안녕하고 사라지더니이제는 만약 희플 ㄱㄴ 상황이었어도 3루 주자가 가지도 못할 그런 코스의 뜬공을 만드는 건지... 공도 못 뽑고 안녕을 외치고 가시는 건지...어디로 날아가고 싶은 거냐 대체....출루만 하면 무서운 주자 그거 햄장인데 어떻게 안 되나 하.........수비 이슈도 그렇고 어디 아프냐고 진지하게 얘기를 좀 들어보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