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는 분 없이 8년동안 같이 근무 함.
우리회사가 약간 일본문화처럼
항상 어디 출장가거나 여행갔다오면 안 사와도 되긴 함 그래도 어쩌다가 한번 씩 같이 나눠먹을 정도 양으로 사오는 편임.
여기서 A라는 같이 입사하는 분이 있음 30대 중반되면 어느정도 사회생활 잘하고 센스도 있을 나이잖아.
진심 8년동안 여행가거나 출장갈때도 한번도 안들고 오고 어쩌다가 2~3번 정도? 근데 그것도 센스 없고 먹기 힘든것들 가져옴 진심 전혀 기대를 안하다가
그러다가 사수분이랑 A분이랑 휴식시간에 이 물건 좋다고 얘기하다가 3세트에 2000원정도?인데 배송비가 3500원이라 배보다 배꼽 배송비가 더 비쌌음 그러자 A분 저는 회원등급제라서 배송비 무료이다라고 말했고 항상 고마워 사준다고 해서 엄청 기대를 했음.
이런우라질 다음 날 3세트를 각각 주는 줄 알았는데. 그냥 1세트에 있는거 한개씩 나눠줌..와 진짜
퐝당하더라 혹시나 하고 기대했는데 기대하는 마음을 또 접게 만듦 아니 같이 일한 정이라는게 있는데...아니 3세트 그거 얼마한다고..어제 카톡으로 너무 고맙다고 말했는데 이렇게 기대를 저버리게 만드니까 하 진심 너무 짜증남...탕비실과자도 3달에 한번 씩 항상 막내인 내가 채우고 다른 사수분들도 채우긴했지만 유독 A분만 안채움.. 이런거 생각하니까 너무 짜증나고 이제 이런 것도 하기 싫어짐...
직장에서 돈 아끼는 것 부터 눈치채고 기대감을 확 버렸어야 했는데..그래도 조금의 기대를 한 내가 바보지..하 진심 너무 짜증남..A분한테 뭐라 말하고 싶은데 계속 입이 근질근질 한채 못 말하고 하루종일 뒷통수 뚫어져라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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