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따돌림으로 조현병초기랑 대인기피 심했거든 사람이랑 이야기 하는게 무섭고 말걸면 울고싶고 길지나다니면 내이름 들리고 졸업후 2년동안 많이 좋아졌는데 그동안 사람이랑 안섞여서 많은걸 경험 못해본것 같아서 아쉬워서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이것저것 도전하고 긍정적으로 바뀌었는데 지금와서 바뀐게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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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따돌림으로 조현병초기랑 대인기피 심했거든 사람이랑 이야기 하는게 무섭고 말걸면 울고싶고 길지나다니면 내이름 들리고 졸업후 2년동안 많이 좋아졌는데 그동안 사람이랑 안섞여서 많은걸 경험 못해본것 같아서 아쉬워서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이것저것 도전하고 긍정적으로 바뀌었는데 지금와서 바뀐게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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