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 일하는데 자존감 바닥이였는데 애들이 막 나 좋다고 팔 잡구 쫄쫄 따라다니구 이제 일학년인 남자애가 나 좋다구 홈런볼 두알있는거 나 준다고 입에 한알 쏙 넣고 같이 밥 먹자구 하는데 그냥 힐링됨…. 너네가 웃어줄때마다 힘든거 싹 사라진다 애드라 고마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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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서 일하는데 자존감 바닥이였는데 애들이 막 나 좋다고 팔 잡구 쫄쫄 따라다니구 이제 일학년인 남자애가 나 좋다구 홈런볼 두알있는거 나 준다고 입에 한알 쏙 넣고 같이 밥 먹자구 하는데 그냥 힐링됨…. 너네가 웃어줄때마다 힘든거 싹 사라진다 애드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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