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인데…
두번정도 고백공격 당함. 두번 다 좋게 거절했음 솔직히 두번째때는 말을 알아듣게 했는데 또 고백 당해서 좀 불쾌 했는데 회사 사람이라 꾹 참고 좋게좋게 둥글게 거절함
근데도 자꾸 좋아하는 티 내고 그래
일할때 계속 나 쳐다보기, 카페음료 나한테만 사주기, 점심시간에 나 나갈때까지 기다리기, 나랑 마주보는 자리에서 밥먹기자리(개많은데 꼭 내앞에 앉음 가끔 내가 싫은티 내고 이러면 대각선자리에..), 퇴근시간에 엘베 앞에서 기다리기 (나 나올때까지 기다리면서 오는 엘베 다 보내고 내가 엘베 앞에 서면 그제서야 탐), 우회하는 노선인데 나랑 같은 버스 타기(본인이 직접 말함..)
걍 이런식이야.. 개짜증나고 너무너무 싫어 죽겠는데 그사람이 나가거나 내가 나가야 끝날거같은데 난 이인간 때문에 퇴사할 생각 당연히 없고 솔직히 걍 욕박고 싶어

인스티즈앱
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