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취준/이직/퇴사
호텔에서 1년3~4개월째 근무중인데 최근 컴플레인때문이기도하고 내가 왜 여기서 근무하고있더라? 라는 생각으로만 가득차더라지금 관절도 안좋은데 지금은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죽고싶을정도야
보험이랑 폰요금은 요즘 내가내는데 차라리 가족한테 말하고 퇴사한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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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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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취준/이직/퇴사 호텔에서 1년3~4개월째 근무중인데 최근 컴플레인때문이기도하고 내가 왜 여기서 근무하고있더라? 라는 생각으로만 가득차더라지금 관절도 안좋은데 지금은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죽고싶을정도야 보험이랑 폰요금은 요즘 내가내는데 차라리 가족한테 말하고 퇴사한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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