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외출해서 몰래 마라탕 먹으려고 시켰는데
교육가기전에 잠깐 집에 들린다고 한게 생각나서
헉 망했다 했는데
엄마 전화와서 지금 들어가는데 뭐 사다줄까?하길래
내가 마라탕 사줄테니까 같이 먹자고 해서
엄마가 좋다고 함
글고 엄마가 더 빨리와서
아주 자연스럽게 같이먹음
호호호
글고 강아지 산책시키고 발 닦이는거 진짜 귀찮은데
산책하고 들어올때 딱 엄마가 계단에서 올라와서
엄마한테 떠넘김
호호호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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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외출해서 몰래 마라탕 먹으려고 시켰는데 교육가기전에 잠깐 집에 들린다고 한게 생각나서 헉 망했다 했는데 엄마 전화와서 지금 들어가는데 뭐 사다줄까?하길래 내가 마라탕 사줄테니까 같이 먹자고 해서 엄마가 좋다고 함 글고 엄마가 더 빨리와서 아주 자연스럽게 같이먹음 호호호 글고 강아지 산책시키고 발 닦이는거 진짜 귀찮은데 산책하고 들어올때 딱 엄마가 계단에서 올라와서 엄마한테 떠넘김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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