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탓 하지 마" 이게 말이 쉽지
피해자라고 자칭하는 사람이 웃어 넘기고 싫다는 말 없이 동의했으면 그 사람이 진짜 싫어하는지 어떻게 앎;
자기 의견이나 불편함을 남이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주고 먼저 챙겨줘야 해? 지가 먼저 싫다고 주장을 웃으면서 강하게 해야 남들도 쟤가 싫어하는구나를 알면서 불편하게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지
지가 처음부터 웃으면서 "아무 말 안 하고" 다 동의하다가 뒤에서 지 빼고 전부 가해자 만드는 화법이 더 이상함 주변 사람들이 엄마임? 지가 싫어하는 내색도 안 내는데 챙겨주게? 웃으면서도 거절할 수 있음 그걸 한 번도 시도조차 안 해보고 남탓하는 코스프레 화법 진절머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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