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제 그 글을 쓰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졌어..
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제 그 글을 쓰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졌어..
그냥 진짜 평범하디 평범한 스물후반 여자인데 결혼은 꼭 하고 싶거든?! 꾸미는 것도 관심 많고 관리도 열심히 하는 편.. 그런데 전애인이랑 헤어지고 1년 됐더니 갑자기 연애 어떻게 다시 하지 지인짜 까마득해짐
“인맥 좁고 깊게 사귀는 거 좋아하는 편“
여기서 모든 게 끝이 나버려 🥹
= 내향인이라 모임 없고 친구들도 다 여자
= 친구들도 마찬가지라 사친 없고 애인 1명이랑만 꼭 붙어있음
= 직장도 소개해주는 분위기 아니고 다들 일 얘기하느라 하루가 부족함
= 주말에 보통 집에 있으니 이성 만날 기회도 없음
정말 짱예라 출퇴근 길에 번호 따일 것도 아니면 이건 답이 없다..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동호회는 기가 너무 빨릴거 같아서 취미 학원을 다니든 혼자 돌아다니든 친구들 더 많이 사귀든 더 큰 회사를 가든나의 풀을 알아서 넓혀야만 하겠네ㅠㅡㅠ ㅎㅎㅋㅋㅋㅋ 이래서 혼자 집에서 정적인 취미들 사부작거리기보단 외향적으로 사는것도 필요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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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봤던 바람끼 많은 사람들 특징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