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몇번 배우면서 실수를 해서 그런지 점장님께 면목없고 죄송하고 내가 실수할때 마다 책임져야 된다는게 너무 무서워 지더라;긍데 사실 왜 이렇게 안좋게ㅜ 생각하게 되는건지도 모르겠어ㅜㅠ. 그동안 편의점 알바 엄청 하고 싶었는데 막상 하니까 가기도 싫어져서 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