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이 마지막이다란 생각으로 봤어
점수 안믿겨서 3번이나 확인했어
19년에 처음 보기 시작했고 중간쯤에 2급 따고 만족하다가 최근에 가고싶은 기관 1급 가산점에 미련 생겨서 다시 도전한거거든 ㅠㅠ
핑계대자면 계속 회사다니면서 공부하느라 제대로 집중을 못해서 2급이 최대더라..
특히 작년 10월 제일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하필 3점짜리 1개 고친게 틀려서 77점 나와서 울었어...
오늘 시험도 진짜 보면서 헷갈리는거 너무 많아서 울적한 기분으로 시험 보고 외면하다가 이제서야 채점했는데 딱 80점!! (오늘도 고친 1개 문제 고쳐서 틀렸다...)
진짜 한능검 작별이다!!

인스티즈앱
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