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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1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5) 게시물이에요
점심 먹다가 남친이 아끼는 옷에 빨간 국물 한 방울 튀었는데 하루종일 나한테 뭐라하는데 좀 힘드네..
옷 새로 사준다니깐 그건 더 싫대..
안 지워지면 어떡하냐면서 엄청 한숨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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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주는 건 왜 싫대 ㄷㄷ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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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루.. 화나서 그냥 싫나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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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미 벌어진 일을 뭐 어쩌자는거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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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준다고 했는데도 싫다는 건 진짜 ㅋㅋ.. 어쩌라는 건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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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그냥 반팔틴데 반팔 부분에 한 방울 튀었고 바로 물로 닦아서 옅어졌는데도 안 빨리면 어떡하냐고 난리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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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이 벌어졌을 때 미안하다고 함 안 한거 아님..
내가 빨아주겠다고도 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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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끼는 옷이라 한 번 빨기도 아깝나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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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루종일 계속 그러면 도는데 사주는 것도 싫다하는건 뭐지.. 그럼 자기가 앞치마에 몸 돌돌말아서 조심히먹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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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건 옷을 떠나서 난 남친이 문제 있어 보이는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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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들어보니까 나도 사소한 걸로 화내묜서 자긴 왜 안 되녜.. ㅋㅅㅋ,, 훔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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