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일하던 곳 오픈 때 30분만에 빵 굽고 머신이나 각종 재료들 준비하고 매장 쓸고 닦고 해야됐는데 시간 부족해서 일부러 항상 더 일찍 출근했거든 사장님 또라이라 1명한테 다 맡기고 오픈 전에 못하면 엄청 깨져서 안그래도 예민하고 바쁜데 누가봐도 바쁘게 청소중이고 네이버 지도 켜면 영업전이라고 떡하니 뜨는데 갑자기 들어와서는 지금 안되냐고 물어봄... 그래서 말투 좋게 못하겠더라 진심 사장님 눈치보여서 1분 1초가 급박한데 좀 제대로 찾아보고 오지.. 그리고 엄청 바쁜데 굳이 당장 꼭 필요 없는 거 붙잡고 물어보거나 뒤통수에 대고 저기요나 주문해도 돼요도 아니고 매뉴명부터 냅다 말하는 것도 짜증나 내가 포스 앞에 서야지 메뉴를 찍든 말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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