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이라 밖에서 사람들 비위맞추고 하루종일 웃다가
집와서 편한 엄마한테는 짜증내고 그랬는데
우울하진 않앗어서 우울증이라곤 생각 못했는데 친구가 추천해줘서 정신과가서 약먹기 시작했는데
제일 작은 용량인데도 먼가 엄마한테 짜증안내게됨
신기햐
| 이 글은 1년 전 (2025/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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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이라 밖에서 사람들 비위맞추고 하루종일 웃다가 집와서 편한 엄마한테는 짜증내고 그랬는데 우울하진 않앗어서 우울증이라곤 생각 못했는데 친구가 추천해줘서 정신과가서 약먹기 시작했는데 제일 작은 용량인데도 먼가 엄마한테 짜증안내게됨 신기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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