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내가 저녁시간에 급식 먹기가 너무 싫어서 야자까지 안하려고 무단외출을 했었어
그때 음식점 몰려있는 상가거리 지나가는데 가게에서 어! 야! 핫도그 먹고가! 누가 소리를 지르는거야
눈 돌려보니 핫도그가게에서 우리반 뺀질이 남자애가 알바중인지 꼬챙이에 재료 끼우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별로 안친해서 어..어...하는데 아 빨리 먹고가! 해가지고 들어가서 기다려서 공짜로 하나 얻어나오고 미안해서 근처 컵떡볶이 사다줬음
입짧은햇님 유튜브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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