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우는 “반려인으로서 이런 행사가 너무 반갑다. 광주의 가족이 인천에 야구를 보러 오면, 혼자 있는 두부 때문에 식사도 함께 못하고 내려가야 했다”며 “이번에는 두부도 함께 와서 여유 있게 함께 경기를 봤다. 우리 팀만 있는 좋은 행사이자 문화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