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병 간호사였는데
그때는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보람이라는게 딱히 없었는데
(일을 열심히 하든 안열심히 하든 그냥 연차차면 알아서 호봉 올라가니깐 딱히 일에 동기부여가 안됐고 3교대도 넘 힘들었음)
지금은 회사에서 힘든일을 해도 그게 다 내 이력서에 남고 다 내 자산이 된다 생각이 드니깐 힘들어도 다 견딜만해짐
병원에서는 신체+정신 다 힘들었지만, 지금은 상근직이고 일하면서 여유롭게 수다 떨수 있다는게 넘 만족스러움! 일하면서 종종 스트레스 받지만 그래도 간호사 시절에 비하면 정신만 힘들어서 견딜만하고
병원 안맞다 생각드는 익들은 회사에서도 꼭 한번 일해봤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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