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기분나쁘게하면
나는 찐으로 다 티냄. 그래서 스트레스가 없음
실제로 앵간한 회사사람들 전부 다저러고 삼. 어케든지 조금 불만있으면 돌려서?라도 전부 말함. 회식자리에서라도 말을해. 아님 표정으로라도 티가 다 남..
근데 나르시스트 친구보면 꼭 말해야하는건 안하고 참아서 속병을 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저러고 사냐 싶어 ㅋㅋㅌ
예민하기는 천정부지라 저런걸로 화가난다고?싶게 예민한데 말을 못하고사니까
걍 지옥속에 본인을 가둠ㅋㅋㅋㅋㅋ
이런거까지 화가나?수준으로 세상 예민한데 이런것도 말을 못해? 수준으로 다 참음ㅋㅋ
진짜 답답함 왜저러고 살지 싶음ㅋㅋ
어케 말을 하냐는데 너빼고 우리회사사람들는 스무스한 방식으로라도 꼭 본인의사표현 다 하고 넘어가는데
뭔 사소한거 하나까지 말을 못하고 다 참아 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