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교복만 입어도 이쁘다는말 서른 넘으니까 뼈저리게 알겠음. 자신이 이룬게 있으면 오히려 자부심과 성취감이 있을텐데 나도 그렇고 대부분 중소 챗바퀴 혹은 간호사, 말단 공무원, 매장 월세 걱정하는 자영업자라 그렇게 말할수 밖에 없게 되는듯.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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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교복만 입어도 이쁘다는말 서른 넘으니까 뼈저리게 알겠음. 자신이 이룬게 있으면 오히려 자부심과 성취감이 있을텐데 나도 그렇고 대부분 중소 챗바퀴 혹은 간호사, 말단 공무원, 매장 월세 걱정하는 자영업자라 그렇게 말할수 밖에 없게 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