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가 자폐성장애인데 말귀 전혀 못알아 듣고
덩치는 큼 예전에 식탐때문에 엄청 힘들어했음
지금은 많이 줄긴 했지만..부모님이 계속 뒷바라지하다가 나중에 내가 40대 되어서 오빠 뒷바라지한다고
생각하니 솔직히 너무 힘들 것 같음...
일이랑 보살핌 병행 못하고 퇴사해야하고 온전히 집에서 보살펴야하고 오빠는 말 못하고 의사소통 전혀 안되거 매일 싱글 싱글 웃지만 나는 스트레스 많이 와방 받을 것 같음 그때는 좀 더 좋은 복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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