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하는거 이해돼 나도 무서움
근데 뭐 잡을 노력이라도 하면 몰라
계속 찡찡거려 나보고 너가 잡아봐 이러고 멀리 떨어져있고
나도 벌레 못잡았는데 이 회사 들어오고 잡을 수 있게됨
하 벌레가 지나다니면 뭐 무거운 책으로 잡아서 나보고
버려달라고 하면 몰라 걍 나만 바라보고있으니까
30대 들이 그러니까 너무 한심해보여....
또 입은 살아서 내가 못잡는게
아니라 벌레 죽이기 싫어서 안잡는거라고 하는데
진심 하 30대가 이러니까 짜증나네
| 이 글은 1년 전 (2025/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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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하는거 이해돼 나도 무서움 근데 뭐 잡을 노력이라도 하면 몰라 계속 찡찡거려 나보고 너가 잡아봐 이러고 멀리 떨어져있고 나도 벌레 못잡았는데 이 회사 들어오고 잡을 수 있게됨 하 벌레가 지나다니면 뭐 무거운 책으로 잡아서 나보고 버려달라고 하면 몰라 걍 나만 바라보고있으니까 30대 들이 그러니까 너무 한심해보여.... 또 입은 살아서 내가 못잡는게 아니라 벌레 죽이기 싫어서 안잡는거라고 하는데 진심 하 30대가 이러니까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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