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계속 알바 땜에 뭐라고 탓하는 소리 들었던 게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서 미치겠어:저번에 편의점 관리자분이 오셔서 나한테 너 때문에 주문 2번 취소되었다고 막 뭐라 했었고,, 또 내가 몰랐던 유통기한 지나있던 상품들 꺼내서 뭐라 그랬는데
주문은 내가 첨에 뭔지 모르고 넘기고 재료를 못 찾아서 취소하고 상품은 사실 주말만 일하고 초보 알바인 내가 모르고 지나쳤으면 그다음 알바생들도 잘 봤어야 됐던 거 아닌가도 싶어서;
그리고 이런 문제들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알바생인 나한테 따지는것도 사실 억지 같고 억울해서;;
아니,, 억울한것 보다는 또 가서 만나고 부딪힐까봐가 가장 두렵고 무서운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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