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호텔 예약 및 취소는 빚에 대한 비유인 거고, 빚으로라도 경제가 순환할 수 있다는 예시일 뿐이고 (실제로도 시장경제는 빚이 중심이 되어 굴러가고)
결국은 일단 빚이라도 지느냐, 지게 되면 그 빚을 누가 감당하느냐 ( 지원금 => 정부, 대출 => 가계부채 ) 의 방향성에 대한 문제로 귀결될 뿐인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 경제가 침체되어 있으니 빚이라도 져서 어느 정도 굴려야 된다 〈〈 가능한 말
- 그 빚은 누가 감당할거냐 〈〈 가능한 말
결국엔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필요해지니까 그를 위한 투자가 필요해지고
- ~원을 쓰겠다 〈〈 가능한 말
- ~원이나 쓰는데 왜 구체적인 계획이 없냐 〈〈 가능한 말
같은 당에서 토론해도 똑같은 말과 반박이 나오게 되어있는 문제인데 왜 이게 논란이 되는 줄 모르겠고,
논란이 된다면 어느 방향을 선택해야 될지에 논란이어야지 왜 너가 틀렸고 내가 맞았다는 식의 논란이 되는지를 모르겠어
대선토론도 막 누가 누굴 욕했냬 뭐냬 그런건 부차적인 문젠데 보다 보면 TMI만 느는 것 같고
솔직히 보면서 많이 불만족스러웠어
그냥 콘클라베처럼 후보들 가둬놓고 결론 날 때까지 물과 빵만 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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