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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2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9) 게시물이에요
제가 저번에 알바하면서 뭐라혼났던게 마음에 걸리는데 .. 그런데 사실 이런일은 흔하게 있을거라 생각되는데
제가 그 순간 관리자님이 너무 심하게 몰아붙이니까... 억울한 마음에 여러므로 자학하게 되는것 같아요;

뭐 꼭 위에처럼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취직해서 일하다 보면 이런일은 흔하게 있을것 같은데

너무 마음에 담아두는것 같아서요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윗선 잘못 만난 거임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혼나죠.. 혼낸 사람은 답답해서 그런걸거예요
취업해도 마찬가지예요 화내는 사람은 내고
어떤사람은 조용히 상처줘요
그냥 넘겨야돼요 그 감정 그대로 받지말고요
내용만 흡수하고 뭐라고 한 사람 감정까지
받아들여 집가서 곱씹다보면 일 못해요 힘들어서..
고칠건 고치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요
나한테만 모진건 아닐걸요 겪다보니 이상한사람은
다른 사람한테도 이상해요 은근 차별도 하고요
근데 그런 이상한 사람땜에 일 그만두는건
좀 아까워요 너무 못 버티겠다 하는거 아니면
우선 버텨봐요 그러고도 진짜 아니네 싶음
그만둬도 돼요 세상엔 좋은 선배들,상사들이
훨씬 많거든요 그만두면 그 사람 밑에서 일할 필요도, 지시 따를 필요도 없는 완전 남남이 돼요
밖에 나가면 그냥 아저씨 아줌마예요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말고 한번 고칠건 있는지
잘 생각해보고 고치고,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면 그만둬도 됩니다.. 직장가도
마찬가지까요 그리고 딱 거기까지가 인연인
겁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편해요
직장도 안 맞네?하면 창업하면 되고요
이 세상에 평생직장도 없고요
나한테 맞음 그게 알바든,직장이든 된거예요
좋은사람들 만나면 좋지만 아니면 말지 뭐..
이런 생각으로 다녀야 정신건강에 좋아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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