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일인데 오래 사겨서 그런가 점점 내가 뭐 궁금해서 물어보면말투가 짜증이 섞여있는 말투로 말해오래 만나도 당연한거 아니지?내가 왜 이런말투를 받아줘야되지 싶어서 헤어져야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