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만난거라
말하지않아도 나의 상황을 다 알고있고 사랑해줬던게 큰거같아..
사실 오래만났지만 내 가정사나 그런 진짜 얘기는 ㄱㅓ의 안할 정도로 내가 폐쇄적인것도있는데
앞으로 만날 새로운 누군가에게 나를 설명할 상황도 너무 싫고…
이런 나를 누가 좋아할지도 걱정되고..
애인 있을때는 단점이라고 생각못했던 자잘한 외적인 단점들까지도
하나하나 신경쓰이고 자존감이 바닥이 된다..
| 이 글은 1년 전 (2025/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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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만난거라 말하지않아도 나의 상황을 다 알고있고 사랑해줬던게 큰거같아.. 사실 오래만났지만 내 가정사나 그런 진짜 얘기는 ㄱㅓ의 안할 정도로 내가 폐쇄적인것도있는데 앞으로 만날 새로운 누군가에게 나를 설명할 상황도 너무 싫고… 이런 나를 누가 좋아할지도 걱정되고.. 애인 있을때는 단점이라고 생각못했던 자잘한 외적인 단점들까지도 하나하나 신경쓰이고 자존감이 바닥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