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건물 청소해주시는 이모랑 우리랑 엄청 친하게 지내는데
갑자기 이모가 나 오늘이 마지막이야~~하시길래
다들 눈 휘둥그레져서 에??? 왜요???? 하니까
엄청 웃으시면서 그 호탕한 목소리로 나 암이래~~!! 이러심
진짜 마음이 너무 안좋다... 떠나기 전에 다들 포옹하는데 이모 몸이 엄청 떨리더라..
| 이 글은 9개월 전 (2025/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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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건물 청소해주시는 이모랑 우리랑 엄청 친하게 지내는데 갑자기 이모가 나 오늘이 마지막이야~~하시길래 다들 눈 휘둥그레져서 에??? 왜요???? 하니까 엄청 웃으시면서 그 호탕한 목소리로 나 암이래~~!! 이러심 진짜 마음이 너무 안좋다... 떠나기 전에 다들 포옹하는데 이모 몸이 엄청 떨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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