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전화 좀 하고,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다가 자기 전에 톡 좀 하는 패턴 너무 편해.
알고 지낸지 한 달 되니까 막 엄청나게 궁금한 것도 없고 그러네. 궁금한 것도 통화할 때 물어보니까 톡으로 더더욱 할 말이 없어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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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전화 좀 하고,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다가 자기 전에 톡 좀 하는 패턴 너무 편해. 알고 지낸지 한 달 되니까 막 엄청나게 궁금한 것도 없고 그러네. 궁금한 것도 통화할 때 물어보니까 톡으로 더더욱 할 말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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