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서 꾸미는걸 좋아하는 사람(추구미가 있다고 말하고 본인 패션을 자랑) 한정
1. 신체조건이 추구미와 동떨어짐 (키랑 덩치가 작아서 여성스러운게 더 잘 어울리는데 스트릿 힙을 추구함 > 그냥 큰옷 또는 집에서 입는 옷 입고 나온 사람됨)
2. 이제 나이가 들었는데(30대 초) 그걸 인정 안하고 10대들이 입어야 이쁜 옷을 입음 > 심지어 요즘 10대들이 입는 옷이 아닌 자기가 10대였을때 유행했던 옷들, 유아적인걸 추구하는건가 싶은? 느낌
3. 묘하게 유행을 추구하는데 선택한 템들의 디자인이 구림
이 세가지 이유같은데 다른 케이스 뭐가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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