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카페 로망 있어서 카페 차리고 싶어하셨거든?근데 알바 많이 해 본 내 입장에서 엄마가 카페에 대한 환상 갖고 있는것처럼 느껴져서 일단 알바하면서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엄마가 왜 자기 말에 반대만 하냐면서 카페 인수하셨거든…근데 휴일도 없이 일하면서 250만원밖에 못 버셔….일 그만두지 말걸 그러셨다고 그러는데 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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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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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카페 로망 있어서 카페 차리고 싶어하셨거든?근데 알바 많이 해 본 내 입장에서 엄마가 카페에 대한 환상 갖고 있는것처럼 느껴져서 일단 알바하면서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엄마가 왜 자기 말에 반대만 하냐면서 카페 인수하셨거든…근데 휴일도 없이 일하면서 250만원밖에 못 버셔….일 그만두지 말걸 그러셨다고 그러는데 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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