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 많은 곳 다닐 때는 몰랐는데 나이 있으신 분들 많은 공원쪽 다녀왔는데 진짜 눈빛으로 욕하듯이 개모차랑 강아지랑 나랑 번갈아가면서 빤히 쳐다보고..어떤 분들은 대놓고 와서 강아지가 아니라 애를 낳고 다녀야지 하면서 훈계하심ㅠ하..진짜 스트레스만 받고..내돈으로 내가 사서 끌고 다니겠다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