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례도 치르고 좀 괜찮은가 싶었는데
숏츠를 생각없이 내리몀서 웃다가도 눈물이나고 화장실가려고 거실로 나가면 없어서 눈물이나고
내일 회사 어떻게가지
퇴근하고 집에 없는 모습 아직 상상이 안되는데 어떡하지
어떻게 극복하는거지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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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례도 치르고 좀 괜찮은가 싶었는데 숏츠를 생각없이 내리몀서 웃다가도 눈물이나고 화장실가려고 거실로 나가면 없어서 눈물이나고 내일 회사 어떻게가지 퇴근하고 집에 없는 모습 아직 상상이 안되는데 어떡하지 어떻게 극복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