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용실 갔을때 그때가 19?20살이었었는데 앞머리 원하는 스타일로 요구하니까 젊은 미용사가 오히려 윽박질렀었거든 그래서 나 주눅들고
또 다른 미용실에선 나 머릿결 좋은거로 유명했는데 머릿결 클리닉?받아야겠다고 엄청 강요하는거야 호객행위하고ㅋㅋㅋㅋ 옆에서 머리 받던 친구랑 미용사랑 어이없게 쳐다보고
암튼 지금은 의사표현 엄청 잘하고 강단있고 단호하게 잘 하는데 아무말도 못했던 과거의 내가 불쌍해.. 조치를 아쉽게 취했던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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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용실 갔을때 그때가 19?20살이었었는데 앞머리 원하는 스타일로 요구하니까 젊은 미용사가 오히려 윽박질렀었거든 그래서 나 주눅들고 또 다른 미용실에선 나 머릿결 좋은거로 유명했는데 머릿결 클리닉?받아야겠다고 엄청 강요하는거야 호객행위하고ㅋㅋㅋㅋ 옆에서 머리 받던 친구랑 미용사랑 어이없게 쳐다보고 암튼 지금은 의사표현 엄청 잘하고 강단있고 단호하게 잘 하는데 아무말도 못했던 과거의 내가 불쌍해.. 조치를 아쉽게 취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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