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미용실에서 쥐나왔다고 계속 그 얘기밖에 안 함 ㅋㅋ 나한테도 바퀴벌레가 싫으세요 쥐가 싫으세요? 이래가지고 주택 살아서 다 익숙하다고 했더니 그 얘기 계속하고 ㅋㅋㅋㅋㅋ 이렇게 맘 편하게 머리 자른건 처음이야..
| 이 글은 1년 전 (2025/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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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미용실에서 쥐나왔다고 계속 그 얘기밖에 안 함 ㅋㅋ 나한테도 바퀴벌레가 싫으세요 쥐가 싫으세요? 이래가지고 주택 살아서 다 익숙하다고 했더니 그 얘기 계속하고 ㅋㅋㅋㅋㅋ 이렇게 맘 편하게 머리 자른건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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