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지인이어서 걔네 집 부모랑도 다 알고 하던
전썸남 있었는데
그 집 자식들이 다 학벌 좋긴했어.
근데 난 지잡이라고 은근히 무시하고
(그런 늬앙스로 말하거나 벽이 느껴짐)
내 성격이나 다른건 칭찬하는데
그 쪽으론 거리두는 느낌이었음 ㅜ
결국 내가 자존감 정떨해서 파국..
갑자기 걔 생각나면서 ptsd 오는데
서로 엄청나게 본인들 취향이었는데도
그놈의 학벌이 뭔지.. 그렇게 따진다는게 아직도 이해안감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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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지인이어서 걔네 집 부모랑도 다 알고 하던 전썸남 있었는데 그 집 자식들이 다 학벌 좋긴했어. 근데 난 지잡이라고 은근히 무시하고 (그런 늬앙스로 말하거나 벽이 느껴짐) 내 성격이나 다른건 칭찬하는데 그 쪽으론 거리두는 느낌이었음 ㅜ 결국 내가 자존감 정떨해서 파국.. 갑자기 걔 생각나면서 ptsd 오는데 서로 엄청나게 본인들 취향이었는데도 그놈의 학벌이 뭔지.. 그렇게 따진다는게 아직도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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