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강만 주구장창 듣는다.
그래봤자 성적 늘리는거 한계있음. 개인적으로 인강은 낯선 개념을 익숙하게 해주고 공부에 힘줘야 되는 부분과 덜줘도 되는 부분, 공부 안해도 되는 부분을 거르게 해주는거에 큰 효과 있다고 봄. 이거에 익숙해졌으면 문제 풀이는 점점 본인이 스스로 하는 걸 늘리는 게 맞음.
2. 스스로 생각하려는 노력을 안함
1이랑 일맥상통하는건데.. 결국 본인 뇌를 혹사시켜야 함. 어떻게 짱구를 굴려야 이 문제를 맞힐 수 있었을까. 왜 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하면서 끊임없이 생각해야함.
개념설명, 해설 좋은 책 들고 닳을때까지 꾸준히 봐야함.
3. 익숙한것에 속음
2에서 조금 이어지는 건데 복습하다보면 여러번 본 문제가 있을거임. 내용 알고 답도 아는 그런 문제를 걍 건성건성 읽으면서 복습했다고 하는 친구들 있는데 그것도 안됨
녹아들어간 개념이 어떤건지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한 자신만의 메커니즘을 확실히 구축해야함. 단순히 읽고 넘어가는건 걍 공회전하는거임.
1회독한 책을 2회독때 동일한 마음으로 보는게 쉬운 게 아님.
그렇게 공부하면 10회독 해도 성적 제대로 안 오를 수가 있음
4. 어설프게 암기한다.
탐구과목 외울거면 확실하게 외워야 함. 이정도까지 나오겠어 싶은 것도 외워야 안정적으로 1등급이 가능함.
어설프게 외우고 시험장 들어가는 순간 지엽문제 몇개 수능에서 보면 바로 ox퀴즈로 바뀜
5. 하루 공부 8시간 미만
이런 사람들은 공부한다고 말할 자격도 없음
6. 냉철한 자기객관화
모의고사도 볼 수 있을때면 계속 봐야함. 자기 성적 낮다고 회피하려는 심보 있는 사람 있는데 자기 성적 낮은 불편한 사실도 받아들여야 개선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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