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8명(대학동기) 중에 3명 정도가 전업이고
전업친구들 다 부자에 시집갔거든??
근데 대학동기 무리들이 다 넉넉한 집이라 일 다니는 친구들도 생계형 느낌 아니고 걍 이미 좋은 직장 다니는거 어렵지 않으니 걍 다니는 느낌?
전업하고있는 친구들은 대충 승무원 은행원... 이정도 걔네도 직업괜찮았어
근데 뭔가 대학동기들 만날때마다 전업 친구들..시터 손에서 자라는거 안불안하냐고 왜 안관드는지 소득을 꼬치꼬치 물어본다던가... 아니면 직장 관두라고 하면서 남편 능력 그것도 안되냐구 하던가 그러네 ㅜㅋㅋㅋ
방금도 친구 심심했는지 전화왔는데 나 곧 결혼하거든 근데 나 전문직이어서 사실 직장 관둘생각 1도없는데 자꾸 전업하라고 다 관둬버리라고 해
근데 직장 생활어렵지도 않고....오히려 일 재밌는데....전문직한테 결혼한다고 직장관두라고 하는 사람 1도 없거든???? 야 아깝다 관두지마!!! 이러지 누가 관두라구해?? 워라밸도 좋고 이직도 편한데...
본인 삶의 만족도가 높아서 저런말투 쓰는건가낮아서 저런말투쓰는건지 궁금...뭔가 대화하고 나면 잘못살고잇는거같아서 마음이 꽁기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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