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입주인데
아무래도 내가 등따숩고 편안하게 살다가 복에겨워서 돌았던거같아
맨날 엄마가 맛난 밥 해주고
먹고싶은거 다사주고... 이불도 철마다 사주시고 그렇게 누리던 것들을 왜 나이들었다는 이유로 뛰쳐나와서..
그냥 참을걸......이마한대 치고 참을걸...
왜그랬을까... 자취하는 모든사람들 대단하다 이사도 하기전부터 너무할게많아서 벌써지쳤어..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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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입주인데 아무래도 내가 등따숩고 편안하게 살다가 복에겨워서 돌았던거같아 맨날 엄마가 맛난 밥 해주고 먹고싶은거 다사주고... 이불도 철마다 사주시고 그렇게 누리던 것들을 왜 나이들었다는 이유로 뛰쳐나와서.. 그냥 참을걸......이마한대 치고 참을걸... 왜그랬을까... 자취하는 모든사람들 대단하다 이사도 하기전부터 너무할게많아서 벌써지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