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거라는 생각도 안하고 어쩌다가 마주치는 순간도 마주할 수 있는 기회도 없을거라는거 알아서 다시 만나고 싶은 미련은 없는데 그때 내가 너무 행복해보여서 사진은 쉽게 못지우겠네..
그냥 차단이라도 풀렸으면 하는 마음도 이제는 없는데 문득 떠오르는 추억들이랑 만났을때 습관들이 무의식적으로 나올때마다 걔도 나를 떠올리기는 할까 싶어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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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거라는 생각도 안하고 어쩌다가 마주치는 순간도 마주할 수 있는 기회도 없을거라는거 알아서 다시 만나고 싶은 미련은 없는데 그때 내가 너무 행복해보여서 사진은 쉽게 못지우겠네.. 그냥 차단이라도 풀렸으면 하는 마음도 이제는 없는데 문득 떠오르는 추억들이랑 만났을때 습관들이 무의식적으로 나올때마다 걔도 나를 떠올리기는 할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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