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해서 나랑은 따로 살아 근데 가까운데 살아서 자주 방문하는데 어제 그저께(화요일) 놀러갔었거든
내일(수요일에) 점심에 삼겹살 구워먹자고 내일도 오라고 해서 개설렜는데 수요일 오전에 갑자기 피곤하다고 내일(목요일) 먹자고 함 ;
그래서 오늘 또 갔는데 암것도 없고 준비도 안되어있고 먹을 생각이 없는 것 같음;
그래놓고 하는 말이 엄마가 집에 없었으면 어떡할라고 왔냐면서 월요일에 부를라고 했대 ㅋㅋ 뭔솔...? 어제 한번 파투내고 오늘 오라며....... 오늘 갔더니 저소리함
근데 이게 일상임 진짜 한번 말한거 지킨적이 손에 꼽아 너무 빡돌아 하 ........ 월요일날 나도 피곤하다하고 안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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