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은 "오늘 오태곤이 훈련을 마친 뒤 나를 보면서 '감독님을 실망시키면 안 되는데...' 이러면서 걱정을 하더라. 그래서 내가 '늘 실망하고 있으니까 편하게 해라'라고 말해줬다"고 웃으며 말했다.아 진짜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