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비켜달라고 하기도 뭣할만큼 너무 연로하셔서 말도 못걸었음 평소에는 걍 제 자리라고 말하는데..
그래서 직원호출눌러서 직원분이 말 대신해주셨어
너무..연로하셔서 내돈 낸 자린데도 뭔가 죄송한 기분이 들긴했음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서서가진 않지 하하하.. 어렵군
| 이 글은 1년 전 (2025/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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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비켜달라고 하기도 뭣할만큼 너무 연로하셔서 말도 못걸었음 평소에는 걍 제 자리라고 말하는데.. 그래서 직원호출눌러서 직원분이 말 대신해주셨어 너무..연로하셔서 내돈 낸 자린데도 뭔가 죄송한 기분이 들긴했음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서서가진 않지 하하하.. 어렵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