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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투입에 대해서는 "가장 중요한 상황이고, 팀에서 판단했을 때가 가장 좋은 투수가 나라고 생각을 한 거 같아서 최대한 막으려고 했다. 준비한 건 아니지만, 언제든 중요한 상황에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은 했다"라며 "9회까지 올라갈 줄은 모르고 일단 최대한 전력을 다해서 막으려고 했다"고 밝혔다.20개의 투구수에도 9회에 올라 경기를 끝냈던 상황. 책임감이 가득했다. 이호성은 "무조건 던지고 싶다고 했다"라며 "투구수를 생각하기보다는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마무리투수의 재미도 느끼고 있다. 이호성은 "짜릿한 기분이 들어서 마무리투수를 하는 거 같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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